Ingredient Glossary
Trehalose · 트레할로스 · 수분 결합·제형 안정화 · Sodium Trehalose Sulfate와는 다른 물질 · 검토일 2026.07.24
바싹 마른 피부에서 수분이 달아나지 않게 막는 보습제. 화장품·의약품에도 실제로 들어감[P6][P10]. 장벽을 새로 짓는 ‘재생약’은 아님 — 그 기대는 다른 성분의 몫. 전성분표에서 Trehalose와 황산 트레할로스나트륨을 먼저 가를 것[P1].
수분·안정화로 배합되는 성분임. 라벨 한 줄만 보고 ‘세포가 재생된다’고 읽지 말 것.
| 이 사전이 동의하는 쪽 | 덜어내야 할 기대 |
|---|---|
| 표면 보습·수분 붙잡기. 건조할 때 물 대신 구조를 지키려는 성질이 기초·원료 문헌에 정리돼 있음[P6][P8][P10] | 장벽을 능동적으로 새로 만든다. 그 질문을 단정할 얼굴 근거는 이 범위에서 약함. 인공피부에서는 효과 없음/회복 보고가 갈림[P1][P2] |
| 제형·단백질 안정화. 의약품·식품·화장품 원료로 쓰임이 정리돼 있음[P6] | 부활초가 다시 펴지는 장면을 얼굴에 그대로 옮긴다. 식물 안에서 쌓는 것과 바깥에 바르는 것은 다름[P8][P10] |
| 환경 스트레스 방어(세포). UVB 손상 표지가 줄었다는 세포 보고가 있음[P3][P11] | 여드름·홍조를 이 성분 단독으로 고친다. 개선 보고는 여러 성분을 섞은 제품뿐[P4][P5] |
| 질문 | 상태 |
|---|---|
| 화장품에 넣을 이유가 있나 (보습제·안정화) | 있음. 원료 쓰임·물리화학이 정리돼 있음. 권장 배합 대개 1–5%[P6][P10] |
| 라벨 Trehalose만의 얼굴 보습 (동료심사) | 확인한 연구 없음 — 가짜약과 견준 얼굴 시험을 못 찾았다는 뜻.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님 |
| 광보호·광노화 (사람 얼굴) | 확인한 연구 없음. 위 세포 보고와 층을 가름 |
| 여드름·로사시아 | 단독 효과를 알 수 없음 |
| 이름만 비슷한 분자 | Sodium Trehalose Sulfate — 0.05% 얼굴에서 보습이 보고됨. Trehalose 결론에 합산하지 않음[P1] |
마케팅이 연구 결과를 섞어 쓰기 쉬운 자리.
사막에서 말랐다가 물만 주면 다시 펴지는 식물(부활초, *Selaginella lepidophylla*).
원료사 자료는 그 식물에 트레할로스가 있고, 물이 빠진 자리를 이 당이 메워 구조를 지킨다고 설명함[P10]. 기초 연구도 건조할 때 막·단백질을 지키는 당으로 다룸[P8][P6].
다만 식물이 몸속에 쌓아 두는 것과, 세럼·크림 등 화장품에 섞어 피부 바깥에 바르는 것은 같은 장면이 아님. “부활초니까 얼굴이 다시 산다”로 건너뛰면 과함. 같은 기초 문헌도 ‘만능 보호제’ 신화를 경계함[P8].
포도당 두 개가 이어진 당(비환원성 이당류). 분자식 C₁₂H₂₂O₁₁[P9].
인공피부·세포·원료사 자료를 ‘얼굴에서 검증된 효능’으로 포장하지 않음. 자세한 숫자는 Sources.
[결과] 수분 보유능(WHC)이 유지됐다고 적혀 있음 (가짜약군은 효과 없다고 함)[P10]
[조건] 건조 피부 여성 21명 · 전완 · 토너 3% · 14일
[해석] 동료심사 저널이 아님. 얼굴 시험도 아님. 얼굴 동료심사와 층을 가름
[결과] 수분 증발(TEWL)이 줄지 않았음. 장벽 관련 유전자도 용매와 유의한 차이 없음[P1]
[조건] 인공피부 3일 도포. 같은 연구에서 황산 유도체는 TEWL↓·관련 유전자↑
[해석] 사람 얼굴에서 안 통한다는 뜻이 아님. “장벽을 올린다”를 단정하기 전에 비황산화형은 모델에서 무효였다는 사실
[결과] 4주 뒤 보습 효능이 있었음 (수분 증발↓·각질층 수분↑)[P1]
[조건] 건조 피부 여성 · 무작위·이중맹검 · 1일 2회 4주
[해석] Trehalose 제품 근거로 쓸 수 없음
인공피부·세포 장벽 모델에서는 회복이 보고된 연구도 있어, 위 Maeda 무효와 방향이 갈림[P2]. UVB는 세포에서 손상 표지↓·오토파지 관여 보고가 있음 — 사람 얼굴 광노화·암 예방 시험은 아님[P3][P11].
| 목적 | 시험·자료 | 해석 |
|---|---|---|
| Trehalose 단독 보습 (동료심사 얼굴) | 얼굴 가짜약 대조 없음 | 얼굴 권장 농도를 동료심사로 제시할 근거가 없음 |
| (원료사) 전완 WHC | 3% · 14일[P10] | 권장 배합 대개 1–5%. 얼굴 임상 대체 아님 |
| (참고) 황산 유도체 | 0.05% · 4주[P1] | 이 조건에서 보습 효능이 있었음. Trehalose 라벨에는 적용 불가 |
제품을 고르는 데 필수는 아님.
수분 대체: 물이 빠진 자리를 수소결합으로 메워 구조를 지키려 한다는 설명[P8][P6]. 화장품에서는 표면 보습막에 가깝게 읽는 편이 실무에 맞음. 피부 투과가 낮다는 서술도 있음[P3].
건조·동결 안정화: 의약품 동결건조 등에도 쓰임[P6]. (유리화 세부 수치는 미정.)
오토파지(세포): 각질형성세포·UVB에서 자가포식 관여 보고가 있음 — 얼굴 효능으로 합산하지 않음[P11].
2026년 7월 PubMed·Europe PMC·PubChem·Nagase TREHALOSE 100 브로슈어. 확인하지 못한 것: Trehalose 단독 가짜약 대조 얼굴 보습 동료심사. "확인한 연구 없음"≠효과 없음.
미정 — CosIng·식약처 배합한도 1차, 유리화 가설 세부 수치 전문, 시중 통상 배합 % 실측.
트레할로스는 쓸모없는 성분이 아니라, 질문이 자주 어긋나는 성분임. 화장품에 넣을 보습·안정화 원료로는 이유가 있고[P6][P10], 능동 재생·얼굴 단독 동료심사 입증은 다른 질문임. 얼굴에서 보습이 보고된 동료심사 시험은 황산 트레할로스나트륨 0.05%임[P1].
트레할로스, 발라서 보습이 되나요?
트레할로스와 황산 트레할로스나트륨은 같은가요?
다른 물질임. Trehalose는 포도당 두 개가 연결된 당이고, Sodium Trehalose Sulfate는 거기에 황산기를 붙인 유도체임[P1]. 전성분표에 Trehalose만 적혀 있으면 후자의 결과를 그 제품 근거로 옮길 수 없음.
부활초 성분이라 피부에 좋다면서요?
장벽을 재생해 주나요?
자외선 보호가 되나요?
몇 %를 써야 하나요?
부작용이 있나요?
트레할로스 단독 화장품의 이상반응을 직접 평가한 시험을 이 범위에서 찾지 못했음. 임부·수유부 자료와 규제 한도 수치도 1차로 확인하지 못했음. 자료가 없다는 것은 안전하다는 뜻도 위험하다는 뜻도 아님.
그럼 화장품에 넣을 이유가 없나요?
판테놀·히알루론산 대신 써도 되나요?
얼굴에서 비교군과 견준 시험이 더 쌓인 성분을 먼저 보는 편이 판단에 유리함. 트레할로스는 그들과 역할이 겹치되, 근거 층의 두께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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