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사전 / NAD

Ingredient Glossary

NAD

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 · NAD⁺ · 나이아신아마이드·NMN과는 다른 물질 · 검토일 2026.07.22

NAD는 몸속 모든 세포가 쓰는 중요한 물질이지만, 화장품으로 바르면 두 벽에 막힘 — ① 빛·열에 잘 부서지고분자가 커서 피부를 잘 못 넘음. 그래서 "NAD를 넣었다"보다 "그 벽을 어떻게 넘겼나"가 관건. 지금 사람에게 확인된 것은 마이크로니들 시술과 함께 쓴 기미 하나뿐[P1]이고, 벽을 넘으려는 전달기술 연구들은 아직 실험실(세포·떼어낸 피부)까지 와 있음[P11].

확인된 변화마이크로니들 시술과 함께 쓴 36명에게서 기미가 옅어졌음. 배정을 모르는 피부과 의사가 83.3%를 좋아진 것으로 판정했음[P1]

효과 크기기미 점수 16.8 → 6.9 (59.2% 감소) · 21주[P1] — 시술을 함께 한 조건의 값임

효과 확인 농도공개되지 않았음 — 제품 이름만 밝혔고 NAD가 몇 % 들었는지는 적지 않았음[P1]

적합 피부얼굴에 기미가 있고 시술을 받을 계획인 경우. 시험 대상은 혼합형 기미가 있는 한국인 여성이었음[P1]

두 물리적 벽빛·열에 잘 부서지고(안정성), 분자가 커서 잘 못 넘음(투과) — 전달기술 연구들이 이 벽을 겨냥하나 아직 실험실까지[P11][P12]

주의집에서 바르는 제품에 기미 결과를 그대로 옮길 수 없음. 임부·수유부 자료와 화장품 규제 한도는 찾지 못했음

그래서 어디에 효과가 있나

피부 고민이 페이지의 결론
기미·색소단독 효과를 알 수 없음 36명에게서 기미가 59.2% 옅어졌음. 다만 마이크로니들 시술 직후에 바른 것이고 시술만 받은 쪽과 견주지 않았기에, NAD 몫을 떼어낼 수 없음[P1]
주름·탄력확인한 연구 없음 지금까지 나온 것은 접시 위 사람 세포 단계의 결과뿐임[P2]
보습·장벽확인한 연구 없음 수분·탄력이 좋아졌다는 결과는 있으나 쥐에게 전구체를 먹인 동물 실험에서 나왔음[P5]
여드름·피지확인한 연구 없음 여드름·피지를 평가한 연구가 이 조사 범위에 들어오지 않았음
바르는 조건에서의 흡수NAD⁺는 분자량 663.4이고 물에 매우 잘 녹는 성질임[P10]. 절반 크기인 NMN(334.22)조차 "피부 투과가 낮다"는 것이 전달 기술 연구의 출발 전제로 쓰임[P6]
(핵심) 이 성분은 근거가 갈리는 성분이 아니라, 바르는 조건의 근거가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성분임. 2026년 7월 기준 바르는 NAD⁺ 단독을 어떤 비교 대상과도 견준 시험이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음. 미국 임상시험 등록부에도 바르는 NAD 화장품 시험이 등록돼 있지 않음. 유명한 항노화 서사는 대부분 먹거나 주사하는 경로에서 나왔고, 화장품 쪽 연구는 아직 세포·동물·제형 단계에 있음[P2][P3][P6].

NAD란

모든 세포가 에너지를 만들고 손상된 DNA를 고치는 데 쓰는 조효소임[P1]. 나이가 들며 몸 안에서 줄어든다는 연구가 항노화 소재로 주목받는 계기가 됐음[P1].

(주의) 이름이 비슷한 네 가지를 가르는 것이 이 성분을 읽는 첫 단추임. 상세페이지에서 자주 섞여 쓰이나 서로 다른 물질이며, 한쪽 결과를 다른 쪽 근거로 쓸 수 없음.
· NAD⁺ — 이 페이지의 대상. 분자량 663.4[P10]
· NMN — NAD로 바뀌는 재료. 분자량 334.22로 NAD의 절반 크기[P10]
· 나이아신아마이드 — 역시 NAD로 바뀌는 재료[P8]. 바르는 근거는 이쪽이 더 두터움
· 미리스틸니코티네이트 — 니코틴산 유도체. 아래 박스 참조

기미

이 성분에서 사람에게 확인된 유일한 결과

결론: 기미가 옅어진 기록은 분명히 있음. 다만 그 결과에는 마이크로니들 시술이 함께 들어가 있음.[P1]

시험이 실제로 뜻하는 것: 혼합형 기미가 있는 한국인 여성 36명이 21주 동안 3주 간격으로 다섯 번 치료를 받았음. 매회 마이크로니들 시술을 먼저 하고 그 직후 멸균 NAD를 발랐음. 결과 — 기미 면적·중증도 점수가 16.8 ± 5.2에서 6.9 ± 3.1로 줄었고(우연으로 보기 어려운 차이, p<0.001), 이는 59.2% 개선에 해당함. 배정을 모르는 피부과 의사가 사진으로 평가했을 때 83.3%가 좋아진 것으로 판정됐음. 참가자 36명 전원이 끝까지 마쳤음.

이 시험으로 알 수 없는 것: 마이크로니들은 그 자체가 기미에 시행되는 시술임. 시술만 받은 사람들과 견주지 않았기에, 이 변화가 시술에서 온 것인지 NAD에서 온 것인지 이 시험은 답하지 않음. 저자들도 결론에서 반쪽 얼굴 비교 같은 후속 검증이 필요하다고 적었음.
이 시험의 한계 5가지
비교 대상이 없음 — 무처치·시술 단독 어느 쪽과도 견주지 않은 전후 관찰임.
바르는 화장품 조건이 아님 — 바늘로 피부에 길을 낸 뒤 진피 안으로 넣는 방식이며, 저자들은 이를 시술적 개입으로 기술했음.
NAD 함량이 공개되지 않음 — 제품 이름만 밝혀 같은 조건을 다시 만들 수 없음.
대상이 좁음 — 한 기관의 한국인 여성 36명이며, 다른 연구진이 다시 확인한 시험을 찾지 못했음.
⑤ 저널이 이 논문에 매긴 근거 수준은 가장 낮은 축(Level IV)임. 전문이 유료라 개별 수치의 세부는 확인하지 못했음.

실험실에서 밝혀진 것 — 두 벽과, 그걸 넘으려는 기술

원료의 과학은 여기까지 왔음. 단 아래 어느 것도 "사람이 발라 주름이 좋아졌다"가 아님

결론: NAD의 이론과 실험실 근거는 탄탄한 편임 — 몸속 세포에서의 역할, 세포 보호, 전달기술까지. 다만 전부 사람 피부 바깥(세포·떼어낸 피부·동물)의 조건임.

먼저 — 왜 그냥 바르면 안 되는가 (두 물리적 벽)

그 벽을 넘으려는 전달기술은 어디까지 왔나

세포·동물에서 본 효능 신호 (사람 피부 아님)

(주의) "피부의 NAD를 올렸다"는 사람 근거는 존재하나, 그건 NAD를 바른 결과가 아님. 광손상 피부를 대상으로 미리스틸니코티네이트라는 이름만 비슷한 다른 성분을 바른 시험에서 피부 세포의 NAD가 25% 늘었고(p=0.001), 각질층 두께가 약 70%(p=0.0001), 표피 두께가 약 20%(p=0.001) 증가했으며 수분 손실 속도가 볼에서 약 20% 줄었음(p=0.012)[P7].

이 수치를 NAD 성분의 효능으로 옮겨 적을 수 없음. 바른 물질이 다르기 때문임. 다만 이 시험은 중요한 사실 하나를 말해줌 — 피부의 NAD를 바르는 방식으로 올리는 접근 자체는 사람에게서 확인된 바 있고, 그때 쓰인 것은 NAD가 아니라 전구체 계열이었음.

내 피부에 맞는지 판단하기

써볼 이유가 있는 경우

다른 성분·제품을 먼저 볼 수 있는 경우

몇 %를 얼마나 써야 하나

목적시험 조건실용적 해석
기미농도 미공개 · 3주 간격 5회 · 21주 [P1]이 조건에서 기미가 59.2% 옅어졌음. 다만 매회 마이크로니들 시술을 함께 했고 제품에 NAD가 몇 % 들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기에, 이 조건을 집에서 재현할 방법이 없음
주름·보습사람에게 바른 시험 없음세포·인공막 연구들도 농도를 기재하지 않았음[P2][P4]. 권장 농도를 제시할 근거가 없으므로 이 페이지에서는 제시하지 않음
시중 제품 농도확인하지 못함통상 배합 농도를 확인할 자료를 찾지 못했기에 추정하지 않음

부작용과 사용 중단 기준

헷갈리기 쉬운 주장

이 페이지가 확인한 범위

2026년 7월 22일 PubMed·Europe PMC·미국 임상시험 등록부를 검색했고, 확인한 근거는 실제피부실험 2건(그중 1건은 다른 성분), 세포 실험 3건, 동물 실험 2건, 제형 연구 1건, 서술 리뷰 1건, 공공 화학 데이터베이스 1건임. 모든 서지는 검색 결과 요약이 아니라 PubMed에서 직접 조회해 확인했음. 대표 근거[P1]는 유료 저널이라 요약문까지만 확보했고, 거기 없는 수치는 이 페이지에 싣지 않았음.

(주의) 반대·무효 결과를 의도적으로 검색했고 실제로 확보했음 — 쥐에게 NMN을 먹여 피부의 NAD가 실제로 올랐는데도(p ≤ 0.00039) 자외선으로 생긴 피부 종양의 발생·개수·크기·성장이 달라지지 않은 동물 실험이 그것임[P9]. NAD 수치를 올리는 것과 결과가 좋아지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니라는 뜻이며, 이 성분군 소구의 핵심 논리에 대한 직접적 반례임. 저자 자신들의 진술도 같은 방향으로, NMN 연구진이 "바르는 방식의 과학적 검증이 현재 부족하다"고 직접 적었음[P3].

확인하지 못한 것: 바르는 NAD⁺ 단독을 비교 대상과 견준 시험, 사람 피부에서의 NAD⁺ 투과 측정, 시중 통상 배합 농도, 화장품 규제 한도, 원료 표기명 등재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음. 이 페이지의 "확인한 연구 없음"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정해진 검색·확인 범위에서 답할 연구를 찾지 못했다는 뜻임. 근거가 바뀌면 결론도 바꿈.

결론

기미와 시술을 함께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참고할 기록이 있으나, 집에서 바르는 제품으로서의 근거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음. 이 성분에서 사람에게 확인된 결과는 21주 동안 기미가 59.2% 옅어졌다는 것 하나이고[P1], 그 결과에는 마이크로니들 시술이 함께 들어가 있음. 주름·보습에서 나온 좋은 결과들은 접시 위 세포이거나 쥐에게 먹인 것[P2][P5]. 가장 널리 퍼진 "바르면 피부 속 NAD가 올라간다"는 문장은 아직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고, 실제로 그것을 확인한 시험이 쓴 물질은 NAD가 아니라 전구체였음[P7]. 이 성분을 다룬 연구진들이 스스로 "검증이 부족하다"고 적고 있다는 사실이[P3] 현재 위치를 가장 정확히 말해줌.

자주 묻는 질문

NAD 화장품, 발라서 효과가 있나요?

지금 답할 수 있는 것은 기미 하나뿐이고, 그마저 조건이 붙음. 36명이 21주 동안 3주 간격으로 다섯 번 마이크로니들 시술을 받고 그 직후 NAD를 바른 결과 기미 점수가 16.8에서 6.9로 59.2% 줄었음[P1].

다만 시술만 받은 사람들과 견주지 않았기에, 이 변화가 시술 덕인지 NAD 덕인지는 이 시험에서 갈리지 않음. 주름·보습·여드름을 목적으로 바르는 NAD를 평가한 실제피부실험은 이 조사 범위에서 찾지 못했음.

기미에 효과가 있나요?

기미가 옅어진 기록은 있으나 NAD 몫은 아직 모름. 한국인 여성 36명이 21주 동안 다섯 번 치료를 받고 기미 점수가 59.2% 줄었고, 배정을 모르는 피부과 의사가 사진으로 평가했을 때 83.3%가 좋아진 것으로 판정됐음[P1].

다만 이 치료는 마이크로니들 시술 직후에 NAD를 바른 것이고, 마이크로니들 자체가 기미에 쓰이는 시술임. 즉 이 시험은 그 조합이 효과가 있었다는 것까지만 말함.

NAD, NMN, 나이아신아마이드는 같은 성분인가요?

서로 다른 물질임. NMN과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몸 안에서 NAD로 바뀌는 재료이고 NAD 자체가 아님[P8].

크기도 다름. NAD는 분자량 663.4, NMN은 334.22로 NAD가 약 두 배 큼[P10]. 상세페이지에서 이 셋을 섞어 쓰는 경우가 많은데, 한쪽에서 나온 결과를 다른 쪽 근거로 쓸 수 없음.

바르면 피부 속 NAD가 올라가나요?

직접 평가 자료를 확인하지 못함

NAD를 바른 뒤 피부의 NAD를 실제로 재본 실제피부실험을 찾지 못했음. 피부의 NAD가 25% 올라간 것을 확인한 시험이 하나 있으나, 그건 NAD가 아니라 미리스틸니코티네이트라는 이름만 비슷한 다른 성분을 바른 결과임[P7].

참고로 NAD보다 절반 크기인 NMN조차 피부를 잘 통과하지 못한다는 점이 그 분야 전달 기술 연구의 출발 전제로 쓰임[P6].

주름이나 탄력에 도움이 되나요?

확인한 연구 없음

지금까지 나온 것은 접시 위 사람 섬유아세포에 NAD를 넣었을 때 자외선·노화로 인한 손상이 덜했다는 세포 실험뿐이며[P2], 사람 피부에 발랐을 때의 결과가 아님.

자료가 없다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답할 시험을 아직 찾지 못했다는 뜻임.

몇 %를 써야 하나요?

확인된 농도가 없음. 사람에게 쓴 유일한 시험이 제품 이름만 밝히고 NAD 농도를 공개하지 않았음[P1].

세포·인공막 연구들도 농도를 기재하지 않았음[P2][P4]. 시중 제품의 통상 배합 농도를 확인할 자료도 찾지 못했기에 이 페이지에서는 권장 농도를 제시하지 않음.

매일 발라도 되나요?

직접 평가 자료를 확인하지 못함

확인된 유일한 실제피부실험은 3주 간격으로 다섯 번, 즉 21주에 걸쳐 드물게 시행한 시술 형태였음[P1]. 매일 바르는 사용법을 평가한 시험은 찾지 못했으므로 이 페이지에서는 사용 빈도를 권하지 않음.

부작용이 있나요?

확인된 유일한 실제피부실험에서는 일시적인 붉어짐과 부기만 나타났고 48시간 안에 저절로 가라앉았음[P1].

다만 그 시험은 바늘로 피부에 구멍을 내는 시술을 함께 했기에, 그 반응이 시술 때문인지 NAD 때문인지 구분할 수 없음. 바르기만 했을 때의 피부 반응 자료, 화장품 규제 한도, 공적 안전성 평가 보고서를 모두 확인하지 못했음.

임신 중에 써도 되나요?

직접 평가 자료를 확인하지 못함

임부나 수유부를 대상으로 NAD를 바른 시험을 찾지 못했음. 자료가 없다는 것은 안전하다는 뜻도, 위험하다는 뜻도 아님. 임신·수유 중이라면 담당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 판단할 것을 권함.

나이아신아마이드 대신 NAD를 쓰면 더 좋은가요?

그렇게 볼 근거를 찾지 못했음. 두 성분을 같은 조건에서 맞붙인 시험이 없음. 오히려 바르는 조건의 근거는 전구체 쪽이 두터움.

피부의 NAD를 실제로 올린 것으로 확인된 실제피부실험도 NAD가 아니라 니코틴산 유도체를 바른 것이었음[P7]. NAD를 직접 넣는 편이 낫다는 주장은 지금까지 확인된 사실을 넘어섬.

먹는 NMN 영양제와 바르는 NAD는 같은 건가요?

경로가 다르므로 근거를 옮겨 쓸 수 없음. 이 성분군에서 주름·수분·탄력이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온 시험은 쥐에게 NMN을 10주간 먹인 동물 실험[P5].

반대로 쥐에게 먹여 피부의 NAD가 실제로 올라갔는데도 측정한 결과는 달라지지 않은 동물 실험도 있음[P9]. 어느 쪽이든 사람이 얼굴에 바르는 상황과는 다른 조건임.

비타민 C나 레티놀과 같이 써도 되나요?

확인한 연구 없음

NAD를 다른 성분과 함께 발랐을 때의 상호작용을 시험한 연구를 찾지 못했음. 충돌한다는 근거도, 함께 써도 된다는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음.

Sources

  1. 실제피부실험 · 대조군 없음 · 시술 병행 · 초록Yi KH, Wan J, Hwang S. "Efficacy and Safety of a Topical 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 Skinbooster for the Treatment of Melasma." Aesthetic Plast Surg, 2026;50(11). — PMID 41870519 (전향적 케이스 시리즈 n=36. 무처치·시술 단독 어느 쪽과도 비교하지 않음. 매회 마이크로니들 시술 직후 도포하는 진피 내 전달이며 바르는 화장품 조건이 아님. 사용 제품 Sihler N(Sihler Inc., Korea), NAD 함량 미공개. 저널 자체 근거 수준 Level IV. 전문 유료로 미확보 — 요약문에 없는 수치는 싣지 않음. 이해관계 선언은 "없음")
  2. 세포 실험 · 초록Kang S, Park J, Cheng Z, Ye S, Jun SH, Kang NG. "Novel Approach to Skin Anti-Aging: Boosting Pharmacological Effects of Exogenous 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 (NAD+) by Synergistic Inhibition of CD38 Expression." Cells, 2024;13(21):1799. — PMID 39513906 (사람 섬유아세포 평면 배양. 요약문에 농도·p값 없음. 핵심 주장이 케르세틴·에녹솔론 병용에 의한 증폭이라 NAD 단독 몫이 분리되지 않음. 저자 대부분 LG생활건강 R&D센터 소속이며 논문에 명시됨. 저자들이 바르는 적용의 "가능성을 검증하고자 한다"고 기술)
  3. 세포 실험 · 다른 분자(NMN) · 초록Kang S, Park J, Cho E, Kim D, Ye S, Jeong ET, Jun SH, Kang NG. "Distinctive Gene Expression Profiles and Biological Responses of Skin Fibroblasts to Nicotinamide Mononucleotide: Implications for Longevity Effects on Skin." Biomedicines, 2025;13(10):2395. — PMID 41153679 (대상 물질이 NMN이며 NAD가 아님. [P2]와 같은 연구그룹(저자 5인 중복)이므로 서로 다른 연구진의 확인으로 세지 않음. 저자들이 "NMN을 바르는 방식은 과학적 검증이 현재 부족하다"고 직접 기술)
  4. 인공막 투과 + 세포 실험 · 다른 분자(NMN) · 초록Betsuno R, Yamane T, Tsuji H, Nakajima Y, Imai M, Bamba T, Uchiyama S. "Permeation of Nicotinamide Mononucleotide (NMN) in an Artificial Membrane as a Cosmetic Skin Permeability Test Model." J Cosmet Dermatol, 2025;24(5):e70222. — PMID 40317586 (합성 인공막(Strat-M)이며 사람 피부도 인공표피 모델도 아님. 대상은 NMN이 든 효모 발효 여과물이라 단독 성분이 아님. 요약문에 농도·p값 없음)
  5. 동물 실험 · 먹인 경로 · 다른 분자(NMN) · 초록Kim SJ, Lee S, Choi YJ, 외. "β-Nicotinamide Mononucleotide Enhances Skin Barrier Function and Attenuates UV-B-Induced Photoaging in Mice." Antioxidants (Basel), 2025;14(12):1424. — PMID 41462625 (SKH-1 무모 마우스 10주. 먹인 경로이므로 바르는 제품 등급에 합산하지 않음. 요약문에 정량 수치·개별 p값 없어 방향만 기재)
  6. 전달 기술 연구 · 효능 지표 없음 · 초록Ye H, Zhen Y, Chen S, 외. "Elastic cationic liposomal nanogels: a novel platform for topical nicotinamide mononucleotide delivery." J Liposome Res, 2026;36(1). — PMID 41383026 (제형 물성 연구이며 피부 효능 지표 없음 — 등급 상향에 쓰지 않음. 연구의 출발 전제가 "높은 친수성, 낮은 피부 투과성, 제한적 안정성"이라는 점을 인용. 자유 NMN 대비 투과 증가 22.7%/16.0%)
  7. 실제피부실험 · 이름만 비슷한 다른 성분 · 초록Jacobson EL, Kim H, Kim M, Williams JD, Coyle DL, Coyle WR, Grove G, Rizer RL, Stratton MS, Jacobson MK. "A topical lipophilic niacin derivative increases NAD, epidermal differentiation and barrier function in photodamaged skin." Exp Dermatol, 2007;16(6). — PMID 17518989 (바른 물질이 NAD가 아니라 미리스틸니코티네이트라는 니코틴산 유도체임. 이 시험의 수치를 NAD 성분의 효능으로 옮겨 적을 수 없으며, 이 페이지에서는 "피부 NAD를 올리는 접근이 사람에게서 확인된 적 있다"는 사실에만 인용함. 가짜약과 비교한 무작위 시험이며 2007년 단일 연구그룹)
  8. 서술 리뷰 · 먹는 경로 · 초록Kahn B, Borrelli M, Libby T. "A Narrative Review of 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 (NAD)+ Intermediates Nicotinamide Riboside and Nicotinamide Mononucleotide for Keratinocyte Carcinoma Risk Reduction." J Drugs Dermatol, 2022;21(10):1129-1132. — PMID 36219044 (나이아신아마이드가 NAD의 전구체라는 관계에만 인용. 서술 리뷰이며 다루는 경로가 먹는 것이고, 저자들도 NR·NMN에 대해서는 가설 형태로 서술)
  9. 동물 실험 · 먹인 경로 · 무효 결과 · 초록Pihl C, Kara RD, Granborg JR, Olesen UH, Bjerring P, Haedersdal M, Untracht GR, Lerche CM. "Oral nicotinamide mononucleotide (NMN) increases tissue NAD+ content in mice but neither NMN nor Polypodium leucotomos protect against UVR-induced skin cancer." Photochem Photobiol Sci, 2025;24(6). — PMID 40439965 (부정 근거로 수집. 피부 조직의 NAD는 실제로 증가했으나(p ≤ 0.00039) 종양 발생·개수·크기·성장은 달라지지 않았음 — "NAD를 올리면 좋아진다"는 논리의 직접 반례. 동물 + 먹인 경로이며 평가 지표가 미용이 아님)
  10. 공공 화학 데이터베이스PubChem 화합물 정보 — NAD (CID 5892, C21H27N7O14P2, 분자량 663.4, XLogP −6) · NMN (CID 14180, C11H15N2O8P, 분자량 334.22). — PubChem CID 5892 (물성 참고 자료이며 효능 근거가 아님. XLogP가 음수라는 것은 기름보다 물에 훨씬 잘 녹는다는 뜻임)
  11. 트랜스퍼좀 · 떼어낸 사람·돼지 피부 + 세포 · 초록"Ion-coupled transfersome complexes for enhanced transdermal NAD+ repletion and mitigation of cellular senescence signatures." Mater Today Bio, 2026. — PMID 42170234 (LG생활건강 R&D+GIST. "NAD+ delivery to skin is limited by poor stability and tissue accessibility"를 전제로 이온결합 트랜스퍼좀(ICoN)을 개발. 떼어낸 돼지·사람 피부에서 그냥 NAD·전구체보다 조직 침투 우수, 세포·선충에서 노화 지표 완화. 사람 생체 미용 효능 시험 아님 — 적출 조직·세포·선충까지. 전달체 의존이라 등급 상향에 쓰지 않음)
  12. 리포좀 · 세포 · 초록"A Liposomal Formulation Enhances the Anti-Senescence Properties of Nicotinamide Adenine-Dinucleotide (NAD+) in Endothelial Cells and Keratinocytes." Curr Issues Mol Biol, 2025. — PMID 41020844 (취리히대. "낮은 생체이용률과 안정성이 항노화 효과를 제한하는 핵심 요인"이라 명시하고 NAD⁺ 리포좀 제형을 시험. 내피세포·각질세포(세포 실험)에서 노화 억제 강화. 사람 피부 효능 아님)
  13. 마이크로니들 · 전달 물성·전임상 · 초록"3D Printed Microneedles for the Transdermal Delivery of NAD(+) Precursor" (ACS Biomater Sci Eng, 2024) · "NAD(+) modulation with nicotinamide mononucleotide coated 3D printed microneedle implants" (J Mater Chem B, 2025). — PMID 39312410 · 39950211 (각질층을 물리적으로 뚫어 NAD⁺·전구체를 넣는 장치 개발·물성 평가. "그냥 바름"이 아니라 뚫어 넣는 방식이며 사람 미용 효능이 아님)
  14. 엑소좀·세포외소포 · 세포·동물 전임상 · 초록"Small extracellular vesicles derived from mesenchymal stromal cells loaded with β-nicotinamide mononucleotide activate NAD(+)/SIRT3 signaling… to delay skin aging." Stem Cell Res Ther, 2025. — PMID 40598314 (줄기세포 유래 소포체에 β-NMN 탑재. 세포·전임상에서 NAD⁺/SIRT3 경로 활성. NMN+줄기세포 소포체 복합이며 사람 미용 효능 아님)

이 페이지의 내부 평가와 미검증 항목은 별도 검증 기록으로 관리된다. 표기 오류나 반박 근거를 발견하면 알려달라 — 근거가 바뀌면 공개 결론도 바꾼다.

Feel
the Difference

말이 아니라 성분으로 증명한다.

제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