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redient Glossary
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 · NAD⁺ · 나이아신아마이드·NMN과는 다른 물질 · 검토일 2026.07.22
NAD는 몸속 모든 세포가 쓰는 중요한 물질이지만, 화장품으로 바르면 두 벽에 막힘 — ① 빛·열에 잘 부서지고 ② 분자가 커서 피부를 잘 못 넘음. 그래서 "NAD를 넣었다"보다 "그 벽을 어떻게 넘겼나"가 관건. 지금 사람에게 확인된 것은 마이크로니들 시술과 함께 쓴 기미 하나뿐[P1]이고, 벽을 넘으려는 전달기술 연구들은 아직 실험실(세포·떼어낸 피부)까지 와 있음[P11].
확인된 변화마이크로니들 시술과 함께 쓴 36명에게서 기미가 옅어졌음. 배정을 모르는 피부과 의사가 83.3%를 좋아진 것으로 판정했음[P1]
효과 크기기미 점수 16.8 → 6.9 (59.2% 감소) · 21주[P1] — 시술을 함께 한 조건의 값임
효과 확인 농도공개되지 않았음 — 제품 이름만 밝혔고 NAD가 몇 % 들었는지는 적지 않았음[P1]
적합 피부얼굴에 기미가 있고 시술을 받을 계획인 경우. 시험 대상은 혼합형 기미가 있는 한국인 여성이었음[P1]
두 물리적 벽빛·열에 잘 부서지고(안정성), 분자가 커서 잘 못 넘음(투과) — 전달기술 연구들이 이 벽을 겨냥하나 아직 실험실까지[P11][P12]
주의집에서 바르는 제품에 기미 결과를 그대로 옮길 수 없음. 임부·수유부 자료와 화장품 규제 한도는 찾지 못했음
| 피부 고민 | 이 페이지의 결론 |
|---|---|
| 기미·색소 | 단독 효과를 알 수 없음 36명에게서 기미가 59.2% 옅어졌음. 다만 마이크로니들 시술 직후에 바른 것이고 시술만 받은 쪽과 견주지 않았기에, NAD 몫을 떼어낼 수 없음[P1] |
| 주름·탄력 | 확인한 연구 없음 지금까지 나온 것은 접시 위 사람 세포 단계의 결과뿐임[P2] |
| 보습·장벽 | 확인한 연구 없음 수분·탄력이 좋아졌다는 결과는 있으나 쥐에게 전구체를 먹인 동물 실험에서 나왔음[P5] |
| 여드름·피지 | 확인한 연구 없음 여드름·피지를 평가한 연구가 이 조사 범위에 들어오지 않았음 |
| 바르는 조건에서의 흡수 | NAD⁺는 분자량 663.4이고 물에 매우 잘 녹는 성질임[P10]. 절반 크기인 NMN(334.22)조차 "피부 투과가 낮다"는 것이 전달 기술 연구의 출발 전제로 쓰임[P6] |
모든 세포가 에너지를 만들고 손상된 DNA를 고치는 데 쓰는 조효소임[P1]. 나이가 들며 몸 안에서 줄어든다는 연구가 항노화 소재로 주목받는 계기가 됐음[P1].
이 성분에서 사람에게 확인된 유일한 결과
결론: 기미가 옅어진 기록은 분명히 있음. 다만 그 결과에는 마이크로니들 시술이 함께 들어가 있음.[P1]
원료의 과학은 여기까지 왔음. 단 아래 어느 것도 "사람이 발라 주름이 좋아졌다"가 아님
결론: NAD의 이론과 실험실 근거는 탄탄한 편임 — 몸속 세포에서의 역할, 세포 보호, 전달기술까지. 다만 전부 사람 피부 바깥(세포·떼어낸 피부·동물)의 조건임.
| 목적 | 시험 조건 | 실용적 해석 |
|---|---|---|
| 기미 | 농도 미공개 · 3주 간격 5회 · 21주 [P1] | 이 조건에서 기미가 59.2% 옅어졌음. 다만 매회 마이크로니들 시술을 함께 했고 제품에 NAD가 몇 % 들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기에, 이 조건을 집에서 재현할 방법이 없음 |
| 주름·보습 | 사람에게 바른 시험 없음 | 세포·인공막 연구들도 농도를 기재하지 않았음[P2][P4]. 권장 농도를 제시할 근거가 없으므로 이 페이지에서는 제시하지 않음 |
| 시중 제품 농도 | 확인하지 못함 | 통상 배합 농도를 확인할 자료를 찾지 못했기에 추정하지 않음 |
2026년 7월 22일 PubMed·Europe PMC·미국 임상시험 등록부를 검색했고, 확인한 근거는 실제피부실험 2건(그중 1건은 다른 성분), 세포 실험 3건, 동물 실험 2건, 제형 연구 1건, 서술 리뷰 1건, 공공 화학 데이터베이스 1건임. 모든 서지는 검색 결과 요약이 아니라 PubMed에서 직접 조회해 확인했음. 대표 근거[P1]는 유료 저널이라 요약문까지만 확보했고, 거기 없는 수치는 이 페이지에 싣지 않았음.
(주의) 반대·무효 결과를 의도적으로 검색했고 실제로 확보했음 — 쥐에게 NMN을 먹여 피부의 NAD가 실제로 올랐는데도(p ≤ 0.00039) 자외선으로 생긴 피부 종양의 발생·개수·크기·성장이 달라지지 않은 동물 실험이 그것임[P9]. NAD 수치를 올리는 것과 결과가 좋아지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니라는 뜻이며, 이 성분군 소구의 핵심 논리에 대한 직접적 반례임. 저자 자신들의 진술도 같은 방향으로, NMN 연구진이 "바르는 방식의 과학적 검증이 현재 부족하다"고 직접 적었음[P3].
확인하지 못한 것: 바르는 NAD⁺ 단독을 비교 대상과 견준 시험, 사람 피부에서의 NAD⁺ 투과 측정, 시중 통상 배합 농도, 화장품 규제 한도, 원료 표기명 등재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음. 이 페이지의 "확인한 연구 없음"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정해진 검색·확인 범위에서 답할 연구를 찾지 못했다는 뜻임. 근거가 바뀌면 결론도 바꿈.
기미와 시술을 함께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참고할 기록이 있으나, 집에서 바르는 제품으로서의 근거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음. 이 성분에서 사람에게 확인된 결과는 21주 동안 기미가 59.2% 옅어졌다는 것 하나이고[P1], 그 결과에는 마이크로니들 시술이 함께 들어가 있음. 주름·보습에서 나온 좋은 결과들은 접시 위 세포이거나 쥐에게 먹인 것임[P2][P5]. 가장 널리 퍼진 "바르면 피부 속 NAD가 올라간다"는 문장은 아직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고, 실제로 그것을 확인한 시험이 쓴 물질은 NAD가 아니라 전구체였음[P7]. 이 성분을 다룬 연구진들이 스스로 "검증이 부족하다"고 적고 있다는 사실이[P3] 현재 위치를 가장 정확히 말해줌.
NAD 화장품, 발라서 효과가 있나요?
지금 답할 수 있는 것은 기미 하나뿐이고, 그마저 조건이 붙음. 36명이 21주 동안 3주 간격으로 다섯 번 마이크로니들 시술을 받고 그 직후 NAD를 바른 결과 기미 점수가 16.8에서 6.9로 59.2% 줄었음[P1].
다만 시술만 받은 사람들과 견주지 않았기에, 이 변화가 시술 덕인지 NAD 덕인지는 이 시험에서 갈리지 않음. 주름·보습·여드름을 목적으로 바르는 NAD를 평가한 실제피부실험은 이 조사 범위에서 찾지 못했음.
기미에 효과가 있나요?
기미가 옅어진 기록은 있으나 NAD 몫은 아직 모름. 한국인 여성 36명이 21주 동안 다섯 번 치료를 받고 기미 점수가 59.2% 줄었고, 배정을 모르는 피부과 의사가 사진으로 평가했을 때 83.3%가 좋아진 것으로 판정됐음[P1].
다만 이 치료는 마이크로니들 시술 직후에 NAD를 바른 것이고, 마이크로니들 자체가 기미에 쓰이는 시술임. 즉 이 시험은 그 조합이 효과가 있었다는 것까지만 말함.
NAD, NMN, 나이아신아마이드는 같은 성분인가요?
바르면 피부 속 NAD가 올라가나요?
주름이나 탄력에 도움이 되나요?
확인한 연구 없음
지금까지 나온 것은 접시 위 사람 섬유아세포에 NAD를 넣었을 때 자외선·노화로 인한 손상이 덜했다는 세포 실험뿐이며[P2], 사람 피부에 발랐을 때의 결과가 아님.
자료가 없다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답할 시험을 아직 찾지 못했다는 뜻임.
몇 %를 써야 하나요?
매일 발라도 되나요?
직접 평가 자료를 확인하지 못함
확인된 유일한 실제피부실험은 3주 간격으로 다섯 번, 즉 21주에 걸쳐 드물게 시행한 시술 형태였음[P1]. 매일 바르는 사용법을 평가한 시험은 찾지 못했으므로 이 페이지에서는 사용 빈도를 권하지 않음.
부작용이 있나요?
확인된 유일한 실제피부실험에서는 일시적인 붉어짐과 부기만 나타났고 48시간 안에 저절로 가라앉았음[P1].
다만 그 시험은 바늘로 피부에 구멍을 내는 시술을 함께 했기에, 그 반응이 시술 때문인지 NAD 때문인지 구분할 수 없음. 바르기만 했을 때의 피부 반응 자료, 화장품 규제 한도, 공적 안전성 평가 보고서를 모두 확인하지 못했음.
임신 중에 써도 되나요?
직접 평가 자료를 확인하지 못함
임부나 수유부를 대상으로 NAD를 바른 시험을 찾지 못했음. 자료가 없다는 것은 안전하다는 뜻도, 위험하다는 뜻도 아님. 임신·수유 중이라면 담당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 판단할 것을 권함.
나이아신아마이드 대신 NAD를 쓰면 더 좋은가요?
그렇게 볼 근거를 찾지 못했음. 두 성분을 같은 조건에서 맞붙인 시험이 없음. 오히려 바르는 조건의 근거는 전구체 쪽이 두터움.
피부의 NAD를 실제로 올린 것으로 확인된 실제피부실험도 NAD가 아니라 니코틴산 유도체를 바른 것이었음[P7]. NAD를 직접 넣는 편이 낫다는 주장은 지금까지 확인된 사실을 넘어섬.
먹는 NMN 영양제와 바르는 NAD는 같은 건가요?
비타민 C나 레티놀과 같이 써도 되나요?
확인한 연구 없음
NAD를 다른 성분과 함께 발랐을 때의 상호작용을 시험한 연구를 찾지 못했음. 충돌한다는 근거도, 함께 써도 된다는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음.
이 페이지의 내부 평가와 미검증 항목은 별도 검증 기록으로 관리된다. 표기 오류나 반박 근거를 발견하면 알려달라 — 근거가 바뀌면 공개 결론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