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사전 / 토코페릴아세테이트

Ingredient Glossary

Tocopheryl Acetate

Tocopheryl Acetate · 토코페릴아세테이트 · 비타민E 아세테이트 · 초산토코페롤
검토일 2026.07.20

발라서 주름·미백·항산화·보습에 도움이 됐다는 근거를 조사 범위에서 찾지 못했음. 흉터에는 오히려 나아지지 않거나 접촉피부염이 생긴 결과가 있음. 이름이 비슷한 순수 토코페롤과는 다른 분자이므로 그쪽 근거를 옮겨 오면 안 됨.

확인된 결론아세테이트 단독의 미용 효능은 현재 조사로 판단하기 어려움. 흉터 시험에서는 개선 확인 안 됨

핵심“비타민E 함유”라고 쓰인 화장품은 대개 이 아세테이트임 — 순수 비타민E(토코페롤)와는 다른 분자

전환효과를 내려면 피부 효소로 다시 풀려야(전환) 하는데, 화장품이 닿는 겉층에서는 그 전환이 거의 안 됨

흉터 속설발라도 시험에서는 좋아지지 않았고, 참가자 3분의 1가량은 접촉피부염을 겪음 〈속설〉

주의접촉피부염 증례 반복 보고 · “천연이라 순하다”는 속설 〈속설〉

토코페릴아세테이트란

비타민E(토코페롤)의 활성 부위를 아세트산으로 막아 안정화한 형태임. 순수 토코페롤은 공기·빛에 쉽게 산화되지만, 이렇게 막아두면 화장품 안에서 더 오래 버팀.[P1]

문제는 이 “막아둔 상태”로는 항산화 활성이 거의 없다는 점임. 효과를 내려면 피부에 있는 효소가 그 막을 다시 풀어야 하는데, 이 과정을 전환(탈아세틸화)이라고 부름.[P1][P2]

토코페릴아세테이트와 순수 토코페롤은 다른 분자임. 화장품 전성분표에서는 둘 다 “비타민E”로 통칭되는 경우가 많아 혼동하기 쉬우나, 이 페이지는 아세테이트 단독 근거만으로 판단함. 순수 토코페롤 자료는 뒤에 별도로 분리해 다룸.

“아세테이트도 순수 비타민E와 똑같이 항산화 작용을 한다”는 말이 마케팅에서 흔히 쓰임. 〈속설〉 아세테이트는 활성 부위가 막혀 있는 전구체라 효과를 내려면 피부에서 전환돼야 하고, 그 전환은 부위와 제형에 따라 제한적이라고 보고됨. 사람 피부 겉층에서 아세테이트의 항산화력을 재보면 순수 토코페롤·비타민C보다 약했다는 시험도 있음.[P1][P2][P4]

효과별 근거

이 사전의 판단은 사람을 대상으로, 아세테이트 단독으로, 비교 대상을 두고 진행한 시험만 세어 계산함. 시험관·동물 실험, 다른 활성 성분과 섞인 제형 시험, 순수 토코페롤 시험은 판단에 넣지 않음. 자세한 채점 방식은 여기에 공개되어 있음.

피부 고민이 페이지의 결론
주름·광노화확인한 연구 없음. 아세테이트 단독으로 평가한 실제피부실험을 찾지 못했음
항산화(도포)단독 효과를 알 수 없음. 사람 근거가 모두 다른 성분과의 병용이거나 순수 토코페롤 시험임[P7][P12]
보습·장벽단독 효과를 알 수 없음. 수분이 늘어난 시험이 있으나 전달 제형 자체의 효과와 분리할 수 없음[P11]
미백·색소확인한 연구 없음. 아세테이트 단독으로 평가한 실제피부실험을 찾지 못했음
광보호해로울 수 있음. 동물 실험에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암 발생을 막지 못했고, 일부 용량에서는 오히려 늘렸음[P5]
흉터해로울 수 있음. 성분을 뺀 제품과 비교한 시험에서 대부분 나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나빠졌고, 참가자의 33%에서 접촉피부염이 생겼음[P13]

이 페이지의 판단은 “논문 전부”가 아님

세상에 나온 모든 논문을 다 본 것은 아님. 원문이나 초록을 열어 확인한 시험만으로 계산함. 못 본 연구가 더 있을 수 있고, 새 연구가 나오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음. 그래서 “효과가 영원히 확정됐다”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이 정도”라고 읽는 것이 맞음.

왜 발라도 활성화가 잘 안 되는가

아세테이트를 “막힌 자물쇠”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움. 열쇠(피부 효소)가 있어야 열리는데, 그 열쇠가 화장품이 실제로 닿는 피부 가장 겉층(각질층)에는 별로 없음.

적출한 사람 피부에 아세테이트를 여러 제형으로 발라본 시험에서, 표면과 각질층에서는 전환이 거의 관찰되지 않았고, 살아있는 더 깊은 층에서만 일부 전환이 확인됨. 돼지 피부로 진행한 다른 시험에서도 각질층에서는 전환된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음.[P1][P2]

전환 정도는 제형에 따라 크게 달라짐. 단순한 오일보다 리포좀·나노 전달체 같은 제형에서 전환·전달이 더 잘 일어났다고 보고됨. 동물 실험에서는 자외선 노출이 전환을 오히려 촉진한다는 관찰도 있음.[P1][P2][P3]

핵심

아세테이트가 “바르면 그대로 항산화한다”는 설명이 성립하려면, 활성화(전환)가 화장품이 실제로 작용하는 자리에서 일어나야 함. 그런데 지금까지 확인된 자료로는 각질층에서는 전환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일어나는 곳은 더 깊은 층 일부에 그침. 사람 각질층에서 항산화력을 직접 측정한 시험에서도 아세테이트는 “평균 이상” 수준으로, 순수 토코페롤·비타민C의 “우수함”보다는 낮게 나왔음.[P4]

흉터 속설, 팩트체크

“비타민E를 바르면 흉터·튼살이 옅어진다”는 이야기가 오래 통용됨. 〈속설〉 심지어 일부 의료진 사이에서도 권장된다는 언급이 논문에 나올 정도임.[P13]

수술 흉터 · 좌우 비교비히클(에몰리언트) 대조 · 4주 도포, 12주 평가

결과대부분의 경우에서 비타민E 쪽이 더 나아지지 않았거나 오히려 흉터가 나빠졌다고 보고됨. 게다가 상당수 참가자에게서 접촉피부염이 나타났음. 자세한 숫자는 논문 참고.[P13]

한계표본이 크지 않고, 초록에는 “비타민E”라고만 적혀 정확히 아세테이트인지 순수 토코페롤인지 특정되지 않음

흉터 국소 치료 제품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문헌고찰에서도, 비타민E의 효과를 뒷받침하는 연구는 소수·제한적이라고 정리됨. 효과가 확실하다고 인정된 쪽은 실리콘겔이었음.[P15]

특수 질환(전신경화증) 환자의 손가락 궤양에서 아세테이트 겔이 치유를 앞당겼다는 실제피부실험은 있으나, 이건 비맹검 설계이고 일반적인 미용 흉터와는 다른 질환군이라 그대로 옮겨 쓸 수 없음.[P14]

정리: 흉터에 바르면 좋다고 전해지나, 사람 대상 시험에서는 개선 효과가 확인되지 않았고 오히려 일부에서 접촉피부염이 나타났음. 〈속설〉

다른 분자

순수 토코페롤은 다른 이야기

“비타민E”라는 이름 아래 아세테이트순수 토코페롤이 함께 묶여 소개되는 경우가 많음. 다시 강조하면, 둘은 다른 분자이고 이 페이지의 결론은 아세테이트 단독에만 적용됨.

순수 α-토코페롤 + 비타민C + 페룰산사람 · 소규모 · 4일 도포 후 자외선 조사

결과자외선 손상 지표 여러 개에서 유의한 광보호가 보고됨. 자세한 숫자는 논문 참고.[P7]

한계아세테이트가 아니라 순수 토코페롤이고, 비타민C·페룰산과 함께 썼기 때문에 토코페롤 단독 기여도 알 수 없음. 아세테이트 근거로 옮길 수 없음

순수 α-토코페롤 단독사람 RCT · 자외선 노출 후 도포

결과자외선을 쬔 뒤에 발랐을 때는 순수 토코페롤도 홍반을 줄이지 못했다고 보고됨(무효). 항산화제는 노출 전·중에 있어야 작동한다는 설명임.[P8]

즉 순수 토코페롤조차 조건(시점·병용 성분)에 따라 결과가 갈림. “비타민E”라는 한 단어로 아세테이트와 순수 토코페롤, 그리고 도포 시점이 다른 결과를 뭉쳐서 이해하면 오해가 생기기 쉬움.

판단에 넣지 않은 시험들

섞였거나 제형 효과인 경우

아세테이트가 들어간 실제피부실험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님. 다만 다른 활성 성분과 섞였거나 개선이 전달 제형에서 왔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이 페이지의 판단에 넣지 않았음. 무엇이 있었는지는 밝혀둠.

(핵심) 세 시험의 공통점은 "아세테이트가 없었으면 어땠을지"를 알 수 없다는 것임. 함께 넣은 성분이나 제형을 빼고 비교한 조건이 없기에, 관찰된 변화를 이 성분의 몫으로 돌릴 수 없음.

농도는 얼마나 필요한가

아세테이트 단독으로 미용 효능을 확인한 실제피부실험이 없어, “몇 %가 좋다”를 확정할 수 없음. 참고할 수 있는 건 목적별로 쓰인 시험 농도들뿐임.

항산화(각질층, 단독)0.5% · 2주 미만

비교같은 시험 안에서 순수 토코페롤·비타민C 등 다른 항산화제와 비교

결과아세테이트는 “평균 이상” 수준으로 보고됐으나, 순수 토코페롤·비타민C의 “우수함”에는 못 미쳤음. 자세한 수치는 논문 참고.[P4]

색소·톤·결 (병용 로션)나이아신아마이드+판테놀+아세테이트 · 10주

비교비히클 대조 로션

결과시험 로션 쪽이 색소·톤·결에서 유의하게 나아졌다고 보고됨.[P9]

한계나이아신아마이드·판테놀과 함께 배합돼 아세테이트만의 기여는 가려낼 수 없음. 선행 근거상 색소 개선은 나이아신아마이드 쪽 기여가 크다고 보고됨

광피부질환(PLE) 예방 (병용)아세테이트 1% + AGR + 자외선차단제 · 4일

비교자외선차단제만 쓴 군 · 비히클(플라시보)군

결과복합 제형 군이 두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나은 결과를 보고함.[P12]

한계다른 성분·자외선차단제와 함께 배합돼 아세테이트 단독 기여는 알 수 없음. 광피부질환 병력자 대상이라 일반 미용 효능으로 등치할 수 없음

광발암 예방 (아세테이트 단독, 동물)12.5–50 mg/도포 · 자외선 조사 마우스

비교비히클 대조

결과예방에 실패했고, 일부 용량에서는 오히려 피부암 발생이 늘었다고 보고됨. 저자는 앞선 연구에서 순수 토코페롤은 예방 효과가 있었다고 밝혀, “형태(에스터인지 아닌지)가 중요하다”고 짚음.[P5]

한계동물 실험이며 화장품 통상 함량보다 고용량. 그래도 아세테이트 단독으로 나온 드문 결과라 안전성 신호로 기록함

두피 기생충(머릿니) — 미용 효능 아님20% 스프레이 · 7일 간격 2회

비교활성대조(퍼메트린 1%)

결과퍼메트린보다 나은 결과가 보고됨.[P20]

한계기전이 항산화가 아니라 물리적(질식)이고 20%라는 고농도임. 주름·미백·항산화 등 화장품 미용 효능축과는 무관해 대표 미용 효능에 포함하지 않음

시중 제품에 실제로 얼마나 배합되는지는 전성분표에 수치로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번 조사에서는 확인하지 못함. 통상 배합이 위 시험 농도에 도달하는지도 판단할 근거가 없음.

부작용과 안전성

어떤 피부에 맞는가

기대해볼 수 있는 경우

주의가 필요한 경우

이 페이지가 확인한 범위

2026년 7월 20일 조사했고, 확인한 근거는 실제피부실험 9건, 적출 피부·동물 실험 4건, 접촉피부염 증례 3건, 시장 조사 1건, 종합 연구 1건임. 모든 초록은 검색 결과 요약이 아니라 원본을 직접 조회해 확인했음.

(주의) 반대·무효 결과를 의도적으로 검색했고 실제로 다수 확보했음 — 도포한 아세테이트가 동물에서 광발암을 막지 못했고 일부 용량에서는 오히려 늘렸다는 결과[P5], 흉터 외관이 대부분 나아지지 않았거나 나빠졌고 3분의 1에서 접촉피부염이 생긴 시험[P13], 항산화 능력과 탄력이 입증되지 않은 시험[P11], 붉어짐과 수분 손실이 줄지 않은 동물 실험[P6]이 그것임.

확인하지 못한 것 — 이 페이지의 결론을 만든 공백: 토코페릴아세테이트를 단독으로, 사람에게, 비교 대상을 두고 미용 효능(주름·미백·항산화·보습)을 평가한 시험을 하나도 찾지 못했음. 확인된 실제피부실험은 모두 다른 성분과 섞였거나[P9][P10][P12] 제형 효과를 분리할 수 없었음[P11]. 흉터 축의 비교 시험은 존재하나 “비타민E”라는 통칭으로 기재돼 어떤 형태를 썼는지 특정되지 않음[P13]. 시중 통상 배합 농도와 국내 규정도 확정하지 못했음.

(핵심) 이 페이지는 토코페릴아세테이트만 다룸. 순수 토코페롤은 전환 과정이 필요 없는 다른 분자이고 결과도 다르기에[P4][P5] 이 페이지의 결론을 옮기지 않음. “확인한 연구 없음”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정해진 검색·확인 범위에서 답할 연구를 찾지 못했다는 뜻임. 근거가 바뀌면 결론도 바꿈.

정리

자주 묻는 질문

토코페릴아세테이트, 효과가 있나요?

주름·미백·항산화·보습·광보호 어느 쪽이든, 아세테이트 단독으로 사람 대상 대조시험을 거쳐 확인된 효과는 우리가 찾지 못했음. 따라서 이 다섯 축은 현재 조사로 판단할 수 없음.

흉터 쪽은 오히려 시험에서 좋아지지 않았다는 결과가 있음. 화장품에 매우 흔하게 들어가는 성분이지만, 그 흔함이 곧 효능 증거는 아님.[P13][P15]

토코페릴아세테이트는 순수 비타민E(토코페롤)와 같은 건가요?

다른 물질임. 아세테이트는 순수 토코페롤의 활성 부위를 아세트산으로 막아 안정화한 형태로, 효과를 내려면 피부 효소가 그 막을 다시 풀어야(전환) 함.

그런데 이 전환은 화장품이 주로 닿는 피부 겉층(각질층)에서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보고됨. 순수 토코페롤 자료를 아세테이트 효능으로 그대로 가져오면 안 됨.[P1][P2][P4]

흉터나 튼살에 발라도 되나요?

민간에서 널리 권장되나, 〈속설〉 비히클과 비교한 실제피부실험에서는 대부분 좋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나빠졌고, 참가자의 3분의 1가량이 접촉피부염을 겪었다고 보고됨.

종합 문헌고찰에서도 비타민E의 흉터 개선 근거는 제한적이라고 정리됨. 흉터에 확실히 도움 된다고 알려진 쪽은 실리콘겔임.[P13][P15]

비타민E 캡슐(경구용)을 짜서 발라도 되나요?

확인된 자료 없음

이 사용법의 미용 효능이나 안전성을 검증한 실제피부실험은 찾지 못했음. 고농도를 직접 도포하는 방식이라 접촉피부염 위험과 맞물릴 수 있음. 근거 없이 통용되는 방법임. 〈속설〉

바르는 비타민E가 자외선을 막아주나요?

아세테이트 단독으로 자외선 차단이나 광노화 예방을 확인한 근거는 찾지 못했음. 동물 실험에서는 오히려 예방에 실패했음. 〈속설〉[P5]

사람에서 나온 광보호 근거는 순수 토코페롤을 비타민C·페룰산과 함께 쓴 경우, 또는 자외선차단제와 함께 쓴 경우뿐이라 아세테이트 단독의 근거로 쓸 수 없음. 자외선차단제를 대신할 수는 없음.[P7][P12]

몇 %가 들어가야 효과가 있나요?

아세테이트 단독으로 미용 효능이 확인된 실제피부실험 자체가 없어, 유효 농도를 확정할 수 없음.

시험에서 쓰인 농도는 0.5%(항산화, 순수 토코페롤보다 약함)부터 1%(다른 성분과 병용), 20%(두피 기생충 제거, 미용 효능과 무관)까지 목적에 따라 크게 다름. 시중 제품의 실제 배합 농도는 대부분 공개되지 않음.[P4][P12][P20]

매일 발라도 되나요? 부작용이 있나요?

화장품 산화 방지 목적으로 소량 흔히 배합되며 대체로 잘 쓰이는 편이나, 접촉알레르기 증례가 반복 보고됨.[P16][P17][P18]

시판 보습제 조사에서도 흔한 접촉 항원 중 하나로 분류됨.[P19] “무조건 안전”은 아님. 〈속설〉

민감성 피부에 써도 되나요?

민감성 피부만 따로 검증한 시험은 찾지 못했음. 다만 접촉피부염 증례가 여러 차례 보고된 성분이라, 이미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적이 있다면 더 주의가 필요함.[P16]

이상이 있으면 사용을 멈추고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을 권함.

먹는 비타민E와 바르는 비타민E는 같은 이야기인가요?

같지 않음. 경구로 먹었을 때 결과와 국소도포 결과가 반대로 나온 시험도 있어, 투여 경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

이 페이지의 판단은 바르는 화장품 연구만 사용함.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에 써도 되나요?

확인된 자료 없음

바르는 제품 기준으로 임신·수유 금기를 확인한 자료는 찾지 못했음. 자료가 없다고 해서 안전하다거나 위험하다는 뜻은 아님. 판단이 필요하면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을 권함.

이 문서는 근거가 갱신되면 결론과 함께 수정됨. 반박할 만한 자료나 누락된 연구를 발견하면 알려주시기 바람.

Sources

  1. ex vivo 사람 피부Baschong W, Artmann C, Hueglin D, Roeding J. “Direct evidence for bioconversion of vitamin E acetate into vitamin E: an ex vivo study in viable human skin.” J Cosmet Sci, 2001;52(3):155–161. — PMID 11413495
    생존 사람 피부, Franz 확산 챔버. 각질층에서는 전환 관찰 안 됨, 하부 피부에서 최대 50% 탈아세틸화. 초록 기준.
  2. ex vivo 돼지 피부Rangarajan M, Zatz JL. “Effect of formulation on the delivery and metabolism of alpha-tocopheryl acetate.” J Cosmet Sci, 2001;52(4):225–236. — PMID 11479655
    침투량 기준 대사(전환) 15–20%, 각질층에서는 검출 안 됨. 저자 소속 Schering-Plough.
  3. 동물(무모 마우스)Norkus EP, Bryce GF, Bhagavan HN. “Uptake and bioconversion of alpha-tocopheryl acetate to alpha-tocopherol in skin of hairless mice.” Photochem Photobiol, 1993;57(4):613–615. — PMID 8506388
    UV-B 조사군에서 흡수·전환 유의 상승(P<0.001). 동물 실험, 공개 미용 결론에서 제외.
  4. 실제피부실험Tsai FJ, et al. “Evaluation of the antioxidative capability of commonly used antioxidants in dermocosmetics by in vivo detection of protein carbonylation in human stratum corneum.” J Photochem Photobiol B, 2012;112:7–15. — PMID 22537778
    0.5% 아세테이트 단독, 사람 각질층 바이오마커. 아세테이트 “평균 이상”, 순수 토코페롤·비타민C는 “우수”. 표본·대조 초록 미기재로 T2.
  5. 동물(마우스)Gensler HL, Aickin M, Peng YM, Xu M. “Importance of the form of topical vitamin E for prevention of photocarcinogenesis.” Nutr Cancer, 1996;26(2):183–191. — PMID 8875555
    도포 아세테이트, 광발암 예방 실패. 12.5mg군 발암 촉진(p=0.0114). 공개 미용 결론에서 제외, 안전성 신호로 기록.
  6. 동물(무모 마우스)·병용Maia Campos PM, et al. “In vitro antioxidant and in vivo photoprotective effects of an association of bioflavonoids with liposoluble vitamins.” Photochem Photobiol, 2006;82(3):683–688. — PMID 16542108
    아세테이트 포함 복합 제형, 홍반·TEWL 무효. 병용·동물 → N 제외.
  7. 실제피부실험·다른 분자Murray JC, et al. “A topical antioxidant solution containing vitamins C and E stabilized by ferulic acid provides protection for human skin against damage caused by ultraviolet irradiation.” J Am Acad Dermatol, 2008;59(3):418–425. — PMID 18603326
    순수 α-토코페롤 1%(아세테이트 아님)+비타민C+페룰산. 광보호 유의(+). 다른 분자·병용 → 아세테이트 단독 결론에서 제외.
  8. 사람 RCT·다른 분자Dreher F, et al. “Effect of topical antioxidants on UV-induced erythema formation when administered after exposure.” Dermatology, 1999;198(1):52–55. — PMID 10026402
    순수 α-토코페롤, 자외선 노출 후 도포. 홍반 보호 무효. 다른 분자 → 아세테이트 단독 결론에서 제외.
  9. 사람 RCT·병용Jerajani HR, et al. “The effects of a daily facial lotion containing vitamins B3 and E and provitamin B5 on the facial skin of Indian women.” Indian J Dermatol Venereol Leprol, 2010;76(1):20–26. — PMID 20061726
    n=246 무작위배정, 나이아신아마이드+판테놀+아세테이트 로션, 10주. 색소·톤·결 유의 개선. 병용 → 단독 N 제외.
  10. 사람 split-face·병용Draelos ZD, Ertel KD, Berge CA. “Facilitating facial retinization through barrier improvement.” Cutis, 2006;78(4):275–281. — PMID 17121065
    나이아신아마이드+판테놀+아세테이트 모이스처라이저, 레티노이드 적응 보조. 병용·T2 → N 제외.
  11. 실제피부실험Moddaresi M, et al. “Effects of lipid nanocarriers on the performance of topical vehicles in vivo.” J Cosmet Dermatol, 2009;8(2):136–143. — PMID 19527338
    아세테이트 나노전달체, 보습 유의 개선 / 탄력·항산화능 입증 실패. T2 → N 제외.
  12. 사람 RCT·병용Hadshiew IM, et al. “Polymorphous light eruption (PLE) and a new potent antioxidant and UVA-protective formulation as prophylaxis.” Photodermatol Photoimmunol Photomed, 2004;20(4):200–204. — PMID 15238098
    아세테이트 1%+AGR+자외선차단제, n=30, PLE 병력자. 유의 예방(P<0.001). 병용·질환군 → 단독 N 제외.
  13. 사람 RCTBaumann LS, Spencer J. “The effects of topical vitamin E on the cosmetic appearance of scars.” Dermatol Surg, 1999;25(4):311–315. — PMID 10417589
    비히클(Aquaphor) 대조, split-scar, n=15. 90% 무효/악화, 33% 접촉피부염. “비타민E” 형태 초록 미특정.
  14. 사람 오픈라벨·질환군Fiori G, et al. “Vitamin E gel reduces time of healing of digital ulcers in systemic sclerosis.” Clin Exp Rheumatol, 2009;27(3 Suppl 54):51–54. — PMID 19796562
    D-α-토코페릴아세테이트 겔, n=27, 전신경화증 손가락 궤양. 치유 유의 단축. 오픈라벨·특수 질환군 → 일반 미용 결론에서 제외.
  15. 체계적 문헌고찰Tran B, Wu JJ, Ratner D, Han G. “Topical Scar Treatment Products for Wounds: A Systematic Review.” Dermatol Surg, 2020;46(12):1564–1571. — PMID 32932267
    총 34편 검토. 비타민E는 근거 제한적, 실리콘겔이 효과 확실. 형태(아세테이트/토코페롤) 구분 없음.
  16. 증례de Groot AC, et al. “Allergic contact dermatitis from tocopheryl acetate in cosmetic creams.” Contact Dermatitis, 1991;25(5):302–304. — PMID 1809532
    화장품 크림 내 아세테이트 접촉알레르기 4증례.
  17. 증례Manzano D, et al. “Allergic contact dermatitis from tocopheryl acetate (vitamin E) and retinol palmitate (vitamin A) in a moisturizing cream.” Contact Dermatitis, 1994;31(5):324. — PMID 7867333
    보습 크림 내 아세테이트+레티닐팔미테이트 접촉피부염. 초록 없음(제목만).
  18. 증례Milanesi N, Gola M, Francalanci S. “Allergic contact dermatitis caused by VEA® lipogel: compound allergy?” Contact Dermatitis, 2016;75(4):243–244. — PMID 27620121
    비타민E 아세테이트 리포겔 제품(VEA) 접촉피부염. 초록 없음(제목만).
  19. 시장 조사Kunkiel K, Sojewska M, Feleszko W. “Contact haptens in emollients marketed in two European countries (Poland and Spain).” Allergol Immunopathol (Madr), 2020;48(6):814–818. — PMID 32460993
    폴란드·스페인 시판 에몰리언트 270개 조사. 토코페롤·토코페릴아세테이트가 흔한 잠재 접촉 항원으로 분류.
  20. 사람 RCT·비미용축Burgess IF, Burgess NA, Brunton ER. “Tocopheryl acetate 20% spray for elimination of head louse infestation.” BMC Pharmacol Toxicol, 2013;14:43. — PMID 24004959
    아세테이트 20% 스프레이 vs 퍼메트린 1%, n=45. 물리적 기전, 미용 피부 효능축과 무관.

표기 안내 — [P번호]가 붙은 문장은 위 논문에서 확인한 내용임. 〈속설〉이 붙은 문장은 널리 통용되지만 논문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거나, 확인 결과 반박된 내용이며, “알려져 있음” 형태로만 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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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니라 성분으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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