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redient Glossary
Acetyl Hexapeptide-8 · 흔히 "아지렐린" · 구 표기 Acetyl Hexapeptide-3 · 검토일 2026.07.22
눈가 주름이 목적이라면 시도해볼 이유가 있음. 60명을 아지렐린과 가짜약으로 나눈 시험에서 주름이 좋아졌다고 판정된 비율이 48.9% 대 0%였음[P1]. 다만 "바르는 보톡스"라는 이름이 말하는 근육 작용은 확인된 바 없음 — 미국 식품의약국이 잰 결과 이 성분은 사람 피부의 진피에도 닿지 않았음[P6].
| 피부 고민 | 이 페이지의 결론 |
|---|---|
| 눈가 주름 | 도움이 보고됨 60명 시험에서 좋아졌다고 판정된 비율이 48.9%, 가짜약은 0%였고 기계로 잰 거칠기도 아지렐린 쪽에서만 줄었음[P1]. 다만 같은 연구진의 시험 하나뿐이고 농도가 공개되지 않았음 |
| 이마·미간 표정 주름 | 확인한 연구 없음 사람에게서 확인된 시험이 전부 눈가임[P1][P5]. 표정을 크게 쓰는 부위일수록 근육의 몫이 큰데 근육까지 닿는지가 확인되지 않았음[P6] |
| 보습·탄력 | 확인한 연구 없음 이 성분 하나만 놓고 잰 시험을 찾지 못했음 |
| 색소·잡티 | 확인한 연구 없음 이 축을 평가한 연구가 조사 범위에 들어오지 않았음 |
| 피부 어디까지 도달하는가 | 미국 식품의약국이 떼어낸 사람 피부로 잰 결과 — 각질층 0.22%, 표피 0.01%, 진피에서는 검출되지 않았음[P6] |
여섯 개 아미노산으로 만든 합성 펩타이드임[P4]. 보툴리눔 독소만큼의 주름 효과를 내되 독성은 없는 물질을 만들자는 연구에서 나왔고, 신경 신호를 근육에 전달하는 단백질 복합체의 형성을 방해하도록 설계됐음[P4].
가짜약과 비교한 유일한 시험
결론: 눈가 주름이 목적이라면 시도해볼 이유가 있음.[P1]
직접 비교한 유일한 시험에서 밀렸음
결론: 두 성분을 같은 조건에서 겨룬 시험이 하나 있는데, 마트릭실 쪽이 나았음.[P5]
| 목적 | 시험 조건 | 실용적 해석 |
|---|---|---|
| 눈가 주름 | 농도 미공개 · 1일 2회 · 4주 [P1] | 이 조건에서 가짜약보다 주름 판정이 좋아졌음. 다만 농도를 밝히지 않아 제품을 고를 때 기준으로 삼을 수가 없음 |
| 농도가 공개된 시험 | 10% · 30일 [P4] | 주름 깊이가 최대 30% 줄었다고 보고됐음. 다만 무엇과 비교했는지가 밝혀져 있지 않음 |
| 같은 10%로 잰 도달 깊이 | 10% · 24시간 [P6] | 주름이 줄었다고 보고된 농도와, 진피 도달이 확인되지 않은 농도가 같음. 농도를 올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닐 수 있다는 뜻임 |
| 제형 | 돼지 피부 비교 [P7] | 물과 기름을 겹겹이 섞은 제형이 단순한 제형보다 투과가 뚜렷하게 높았음. 같은 농도라도 제품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 |
2026년 7월 22일 PubMed·Europe PMC를 검색했고, 확인한 근거는 실제피부실험 3건(그중 1건은 같은 자료의 재출판), 떼어낸 사람 피부·동물 피부 실험 2건, 동물 실험 1건, 세포 실험 1건, 독립 리뷰 2건, 주사 이상반응 증례 1건임. 모든 서지는 PubMed에서 직접 조회해 확인했음. 대표 근거[P1]는 유료라 요약문까지만 확보했고 거기 없는 수치는 싣지 않았음.
(주의) 진입점을 바꿨음. 광노화 리뷰[M1]가 이 성분의 근거로 인용한 것은 2002년 시험[P4]인데, 그 시험은 표본 수와 비교 대상이 밝혀져 있지 않음. 가짜약과 비교하고 통계까지 보고한 시험은 2013년 것[P1]이므로 이 페이지는 그쪽을 대표 근거로 삼았음.
(주의) 반대 방향 근거를 의도적으로 찾았고 실제로 확보했음 — 미국 식품의약국의 투과 결과[P6], 독립 리뷰의 기전 평가[P8], 직접 비교에서의 열세[P5], 독립 세포독성 자료 부족 지적[P10]이 그것임. 또 같은 연구진이 같은 60명 자료를 두 학술지에 실은 사실을 확인해 재현으로 세지 않았음[P2].
확인하지 못한 것: 이 성분 단독의 종합 연구(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대표 시험의 농도, 이마·미간 부위 시험, 보툴리눔 독소와의 직접 비교, 시중 통상 배합 농도, 화장품 규제 한도, 임부·수유부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음. 이 페이지의 "확인한 연구 없음"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답할 연구를 찾지 못했다는 뜻임. 근거가 바뀌면 결론도 바꿈.
눈가 주름에는 시도해볼 이유가 있으나, 이 성분이 팔리는 이유와 확인된 사실이 서로 다름. 가짜약과 비교해 주름 판정 48.9% 대 0%가 나온 시험은 실제로 있음[P1]. 그러나 "바르는 보톡스"라는 이름이 약속하는 근육 작용은 확인된 바 없고, 미국 식품의약국이 잰 결과 이 성분은 사람 피부의 진피에도 닿지 않았음[P6]. 이마·미간을 평가한 시험은 없으며, 마트릭실과 맞붙은 유일한 시험에서는 밀렸음[P5]. 효과 보고를 지우지도, 기전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덮지도 않는 것이 이 성분을 읽는 방법임.
아지렐린, 정말 바르는 보톡스인가요?
그럼 효과가 없다는 뜻인가요?
그렇게 말할 수는 없음. 중국인 60명을 아지렐린과 가짜약에 3대 1로 나눠 눈가에 하루 두 번 4주간 바른 시험에서, 주름이 좋아졌다고 판정된 비율이 아지렐린 쪽 48.9%, 가짜약 쪽 0%였음[P1].
실리콘으로 피부 본을 떠서 기계로 잰 거칠기도 아지렐린 쪽에서만 줄었음. 즉 좋아졌다는 보고는 실제로 있고, 다만 왜 좋아졌는지에 대한 설명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임.
이마나 미간 주름에도 되나요?
마트릭실과 비교하면 어느 쪽이 나은가요?
몇 %를 써야 하나요?
제품마다 효과가 다를 수 있나요?
그럴 수 있다는 근거가 있음. 제형을 바꿔 비교한 연구에서 물과 기름을 겹겹이 섞은 형태가 단순한 형태보다 피부 투과를 뚜렷하게 높였고, 물이 많은 제형이 기름이 많은 제형보다 나았음[P7].
돼지 피부로 한 실험이라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지만, 같은 농도라도 제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뜻임.
부작용이 있나요?
바르는 조건에서 접촉피부염 사례 보고를 찾지 못했음. 다만 이는 안전하다는 확인이 아니라 자료가 적다는 뜻임.
실제로 한 독립 연구진은 이 성분의 세포 독성에 관해 믿을 만한 정보가 문헌에 뚜렷이 부족하며 기존 자료 상당수가 제조사에서 제공된 것이라고 지적했음[P10]. 화장품 규제 한도와 임부·수유부 자료도 확인하지 못했음.
주사로 맞는 아지렐린도 있나요?
그런 시술 사례가 보고돼 있으나 이 페이지가 다루는 조건이 아님. 45세 여성이 이마와 관자놀이에 아지렐린을 주사받은 뒤 일주일 만에 붉은 반점과 결절, 고름집이 생겨 항생제를 5개월 투여한 증례가 보고됐음[P9].
바르는 제품의 안전성 근거로 쓸 수 없는 다른 경로이며, 이 성분이 바르는 용도로 개발됐다는 점을 생각하면 주사 시술은 별개의 판단이 필요함.
임신 중에 써도 되나요?
직접 평가 자료를 확인하지 못함
임부나 수유부를 대상으로 이 성분을 바른 시험을 찾지 못했음. 자료가 없다는 것은 안전하다는 뜻도, 위험하다는 뜻도 아님. 임신·수유 중이라면 담당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 판단할 것을 권함.
보습이나 탄력에도 도움이 되나요?
확인한 연구 없음
이 성분 하나만 놓고 보습이나 탄력을 잰 시험을 찾지 못했음. 2025년 독립 리뷰가 탄력과 수분 개선이 보고된 바 있다고 정리했으나[P8], 어떤 시험에서 어떤 조건으로 나온 결과인지를 이 조사 범위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이 페이지에서는 효능으로 적지 않음.
아지렐린 연구는 얼마나 믿을 만한가요?
다른 성분과 같이 써도 되나요?
확인한 연구 없음
이 성분을 다른 성분과 함께 발랐을 때의 상호작용을 시험한 연구를 찾지 못했음. 충돌한다는 근거도, 함께 써도 된다는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음.
이 페이지의 내부 평가와 미검증 항목은 별도 검증 기록으로 관리된다. 표기 오류나 반박 근거를 발견하면 알려달라 — 근거가 바뀌면 공개 결론도 바꾼다.